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풍경&새탐사

바닷가에 찾아 온 손님

by 정나혜 (미라클) 2025. 7. 18.

2025 7 2

우연히 찾아간 곳 말이 온다

샤텨을기분 좋게 누른다

어찌나 짜릿하던지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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