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 -9 11

페선이 다 잠겼다

이디에 있는 줄도 모르겠다

물이 가득하니 참 평화롭다

어둠이 내리고 물이 잠잠 빠지는데
희미하게 드러나는 폐선

너도 어두워서 철수한다
몇 번을 찍어 봤지만 어두우면
노이즈 때문에 ㅎㅎㅎ
'풍경&새탐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길가에 가로수 (0) | 2025.11.11 |
|---|---|
| 태안 시간을 잡은다 2 (1) | 2025.09.12 |
| 서산 바닷가 그곳에 페선이 있다 (2) | 2025.09.12 |
| 바닷가에 찾아 온 손님 (2) | 2025.07.18 |
| 방축도 1박 2일 둘째날 (1) | 2025.07.0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