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풍경&새탐사

태안 시간을 잡은다 2

by 정나혜 (미라클) 2025. 9. 12.

2025 09 12

화려한 불빛 

페선은 고요하네요

조용히 물에 잠기는 걸 바라보고 있어요

참 빨리 들어오네요 

이제 거의 잠겼어요

철수하고 위로 올라 깁니다

벌써 여명입니다

하마터면 놓칠뻔했어요

물이  다 빠지고 

앙상한 페선이 눈이 들어옵니다

밖으로 나왔으면 더 좋으련만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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