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 -9 14
꽃말 = 평온, 변함없는 사랑. 자연스러운 아름다움

큰 풀들을 좀처주야하는데 올해는 가지 못하고
뒤늦게 갔더니 애들이 엉망 속상해요 ㅠ
이러다 도태 되는 거 아닌지 걱정됩니다

풀이 우거질 대로 우거져 볼 수가 없어요





안타까워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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