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꽃길 2023=2025

큰퀑의비름

by 정나혜 (미라클) 2025. 9. 14.

2025 -9 14

꽃말 = 평온, 변함없는 사랑. 자연스러운 아름다움

큰 풀들을 좀처주야하는데 올해는 가지 못하고 

뒤늦게 갔더니 애들이 엉망 속상해요 ㅠ

이러다 도태 되는 거 아닌지 걱정됩니다

풀이 우거질 대로 우거져 볼 수가  없어요

안타까워요 

'꽃길 2023=2025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가는잎향유  (0) 2025.10.16
노랑어리언  (0) 2025.09.14
사마귀풀 &유흥초&나비&애기니팔꽃  (0) 2025.09.11
소경불알  (0) 2025.08.20
사철란  (1) 2025.08.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