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 10 15

신선봉은 올해 비기 너무 와서..
그런데가 가는 날 아침 5시까지 비가 내려서
절벽이라 미끄러워 무서워서 엄두가
안나 기장자리만 찍고 왔어요

아쉬움이 크지만 본 것만으로 만족해요

이렇게 이쁜 가는 잎향유

멀리 있는 애들 당겨봤지요 망원으로

이쁜 죠 이 아들은 향이 정말 진하게 나는데 ,,,

하필 사는 곳이 절벽이라,,,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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